비보이즈, 오늘(25일) 신곡 ‘지구와 달과의 거리’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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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비보이즈(BE BOYS)가 컴백한다.
비보이즈(윤서, 구현, 민준, 학성, 타쿠마, 원천)는 11월 25일 오후 6시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지구와 달과의 거리'를 발매한다.
처음보다 멀리, 더 크게, 비보이즈만의 방식으로 뻗어 나가는 두 번째 이야기, '지구와 달의 거리'는 지구와 달 사이를 유영하듯 흔들리는 소년들의 마음을 재치있게 풀어내며 앞으로 이어질 이들의 세계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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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그룹 비보이즈(BE BOYS)가 컴백한다.
비보이즈(윤서, 구현, 민준, 학성, 타쿠마, 원천)는 11월 25일 오후 6시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지구와 달과의 거리’를 발매한다.
신곡 ‘지구와 달과의 거리’는 지난 6월 발표한 데뷔곡 ‘I'M SO SORRY, BUT I LOVE YOU(아임 쏘 쏘리, 벗 아이 러브 유)’ 이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곡이다. 데뷔곡에서 보여준 순수한 감정선을 이어가면서도, 더 넓어진 세계관과 성숙해진 여정을 담아낸다.
이번 신곡은 슬랩 베이스의 탄력 있는 리듬과 선명한 디스토션 기타 리프, 그리고 경쾌한 신스가 어우러지며 비보이즈 특유의 밝고 활동적인 에너지를 새로운 질감으로 완성했다.
‘지구와 달의 거리’라는 우주적 이미지를 빌려 짝사랑의 간질거리는 감정을 표현한 이번 곡은 닿을 듯 닿지 않는 마음의 간격을 악동꾸러기답게 솔직하고 생동감 있게 그려낸다.
처음보다 멀리, 더 크게, 비보이즈만의 방식으로 뻗어 나가는 두 번째 이야기, ‘지구와 달의 거리’는 지구와 달 사이를 유영하듯 흔들리는 소년들의 마음을 재치있게 풀어내며 앞으로 이어질 이들의 세계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일 전망이다.
비보이즈는 ‘우리는 존재한다, 그리고 증명한다’라는 의미로, 지난 6월 첫 번째 미니앨범 ‘BE:1(비:원)’으로 데뷔해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존재감을 알렸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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