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등 유엔 44개국 "스캠 인신매매, 국제공조 시급"

2025. 11. 25. 06: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과 일본, 유럽, 동남아시아 국가 등을 포함한 유엔 회원국 44개국이 공동성명을 내고 온라인 스캠 등을 이용한 인신매매 증가에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번 공동성명은 캄보디아 온라인 스캠 범죄로 한국인 구금 및 피살 사태를 겪은 한국이 주도했습니다.

44개국 대표들은 현지시간 24일 약식 회견에서 "인신매매 가해자들은 디지털 플랫폼 등을 악용해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피해자들은 인권유린으로 고통받고 있다"라며 "이런 현실에서 자유로운 국가는 없다"라고 밝혔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일본, 유럽, 동남아시아 국가 등을 포함한 유엔 회원국 44개국이 공동성명을 내고 온라인 스캠 등을 이용한 인신매매 증가에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번 공동성명은 캄보디아 온라인 스캠 범죄로 한국인 구금 및 피살 사태를 겪은 한국이 주도했습니다.

44개국 대표들은 현지시간 24일 약식 회견에서 "인신매매 가해자들은 디지털 플랫폼 등을 악용해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피해자들은 인권유린으로 고통받고 있다"라며 "이런 현실에서 자유로운 국가는 없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인신매매 문제에 종합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공조가 시급한 상황"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유엔 #온라인스캠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한채희(1ch@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