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조보아, 결혼 1년만 임신… 내년 초 엄마 된다

김진석 기자 2025. 11. 25.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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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아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조보아(34·조보윤)가 엄마가 된다.

25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조보아는 현재 임신 중으로 내년 늦겨울 출산 예정이다.

조보아는 지난해 10월 12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 신랑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관계자에 따르면 임신 중기 안정기를 넘어가고 있는 상태로 건강하게 몸을 돌보고 있으며 새 생명의 소식에 행복해하고 있다. 주변 사람들에게 임신 사실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2011년 JTBC 시트콤 '청담동 살아요' 단역으로 데뷔한 조보아는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 밴드' '마의' '부탁해요, 엄마' '사랑의 온도' '구미호뎐' '군검사 도베르만' '탄금' 등에 출연했다. 임신 전 디즈니+ '넉오프'에 참여, 촬영을 90% 이상 진행했고 신혼여행도 미뤘지만 공개를 무기한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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