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라보게 커버렸다"…'아빠어디가' 윤후, 남친룩 입고 나타난 '반전 비주얼'

한소희 기자 2025. 11. 25. 04:32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헐렁한 트레이닝복에도 숨겨지지 않는 폭풍 성장한 피지컬
美 명문대 유학 중 근황 공개…어린 시절과 180도 달라진 분위기
윤후가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유학생활을 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 윤후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아빠! 어디가?'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윤후가 한층 성숙해진 근황을 전했다.

윤후는 23일 자신의 SNS에 "날씨가 점점 추워지네요. 모두 독감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공유했다.

윤후가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유학생활을 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 윤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윤후는 깔끔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캐주얼한 의상임에도 훌쩍 성장한 피지컬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자연스레 '남친룩'을 완성했다. 옆모습에서는 높은 콧대가 강조돼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윤후가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유학생활을 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 윤후 인스타그램

특히 윤후의 훈훈한 모습은 어린 시절 방송에서 보여주던 순수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다가왔다. 오랜 시간 대중의 추억 속에 머물러 있던 윤후가 성인이 되어 새로운 비주얼로 등장했다.

2006년생인 윤후는 지난 2013년 아버지 윤민수와 함께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국민 아들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미국 명문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UNC)에 재학 중이며, 경영학을 전공하면서 유학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윤후의 아버지이자 가수 윤민수는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아내 김민지 씨와의 20년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고 밝힌 바 있다. 각자의 길을 걷게 된 가운데, 윤후가 새로운 환경에서 성장해 나가는 근황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