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래 "故 전유성 보며 마무리 잘해야겠다 생각…제자 많았다" (4인용식탁)

백아영 2025. 11. 25. 00: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학래가 故 전유성을 떠올렸다.

2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김재원이 김학래, 이광기를 초대했다.

한편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학래가 故 전유성을 떠올렸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2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김재원이 김학래, 이광기를 초대했다.

이날 김학래는 "故 전유성 선배 임종을 지켜보면서 사람이 죽을 때 마지막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마지막이 왔음을 본인이 안다. 돌아가시기 하루 전날 갔었는데 제자들이 있더라"고 하며 "숨쉬기도 힘든 상태였는데 학생들하고 농담하고 계시더라"고 했다.

김학래는 "'형, 형이 조금 먼저 가는 거야. 우리도 곧 뒤따라가'라고 했는데 거기서 다시 만나자더라. 그게 마지막이었는데 농담도 하고 진짜 제자들도 많았다. 김신영, 이영자, 조세호, 후배들도 많았다. 마무리를 잘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했고, 김재원은 "오래오래 기억할 거다"고 했다.

한편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채널A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