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호, '핸섬 타이거' 박종혁 미모에 깜짝 "선수 말고 배우를 해야" ('최강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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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섬 타이거' 박종혁의 등장에 브레이커스 선수들이 감탄했다.
24일 JTBC '최강야구'에선 최강 브레이커스 대 덕수고 야구부의 최강 컵대회 예선 3차전이 펼쳐졌다.
이날 기아 타이거즈의 지명을 받은 박종혁이 톱타자로 타석에 선 가운데 브레이커스 선수들은 박종혁의 수려한 미모에 주목했다.
그도 그럴 게 박종혁은 '현빈 닮은꼴'로 지명 당시부터 외모로 유명세를 탔던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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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핸섬 타이거' 박종혁의 등장에 브레이커스 선수들이 감탄했다.
24일 JTBC '최강야구'에선 최강 브레이커스 대 덕수고 야구부의 최강 컵대회 예선 3차전이 펼쳐졌다.
덕수고는 고교야구의 오랜 강자로 평균 신장 184cm의 압도적인 피지컬을 자랑하는 팀.
경기에 앞서 SSG 랜더스의 지명을 받은 오시후가 "10대의 끈질긴 집착을 보여드리겠다. 긴장하시길 바란다"라며 각오를 전했다면 롯데 자이언츠의 지명을 받은 김화중은 "우리가 선배님들을 부수겠다"라며 남다른 포부를 보였다.
이날 브레이커스의 선발투수는 이현승이다. 매 경기마다 아내가 응원석에 자리하는 상황에 이현승은 "내가 은퇴 후 고깃집을 운영하고 있는데 아내가 한 번씩 그런 얘기를 했다. '유니폼 입었을 때가 멋있었는데, 공 던질 때가 멋있었는데'라고. 내가 다시 유니폼을 입고 공을 던지니 아내가 정말 좋아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약속한 게 5이닝 무실점을 해서 MVP 상금을 받으면 그걸로 해외여행을 가기로 했다. 내가 이닝을 많이 소화함으로서 그 친구가 더 행복했으면 좋겠다"라며 사랑꾼 면면도 뽐냈다.


이날 기아 타이거즈의 지명을 받은 박종혁이 톱타자로 타석에 선 가운데 브레이커스 선수들은 박종혁의 수려한 미모에 주목했다.
그도 그럴 게 박종혁은 '현빈 닮은꼴'로 지명 당시부터 외모로 유명세를 탔던 바. 이에 장성호가 "쟤는 배우해도 되겠다"라고 감탄했다면 허도환은 "키가 190cm라니 모델해도 되겠다. 몸도 예쁘다"라며 칭찬을 늘어놨다.
이날 박종혁은 초구 땅볼로 첫 타석에서 물러났고, 이에 정윤진 덕수고 감독은 "밀어 쳐야지, 왜 당겨 치나. 뭘 하나"라며 쓴 소리를 쏟아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최강야구'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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