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철강업체 3분기 영업이익 감소
노준철 2025. 11. 24.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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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주요 철강업체의 3분기 영업이익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자공시시스템을 보면, 대한제강은 올해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이 177억 원에 그치며, 전년 270억 원보다 100억 원가량 감소했습니다.
같은 기간, 태웅도 영업이익이 168억 원에서 63억 원으로 100억 원 이상 줄었습니다.
화인베스틸은 올해 3분기까지 38억 원의 누적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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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부산]부산 주요 철강업체의 3분기 영업이익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자공시시스템을 보면, 대한제강은 올해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이 177억 원에 그치며, 전년 270억 원보다 100억 원가량 감소했습니다.
같은 기간, 태웅도 영업이익이 168억 원에서 63억 원으로 100억 원 이상 줄었습니다.
화인베스틸은 올해 3분기까지 38억 원의 누적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부산 철강업계는 중국발 공급 과잉과 미국의 고율 관세, 환율 등 삼중고에 따라 수익성이 악화하고 있습니다.
노준철 기자 (argo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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