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지역 탄소중립포인트제 8,300가구…10.6% 증가
정면구 2025. 11. 24. 22:16
[KBS 강릉]강릉시는 전기와 상수도, 도시가스 등 에너지 사용량 절감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일명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 가구가 지난달 기준 8천300여 가구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한해 전보다 800여 가구, 약 10.6% 증가한 것으로, 이를 통한 온실가스 절감량은 2천152톤에 이르는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강릉시는 내년까지 만 가구가 탄소포인트제에 가입하도록 참여를 독려할 계획입니다.
정면구 기자 (nin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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