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1초 단위 갱신’ 버스 위치 제공
김재노 2025. 11. 24. 21:57
[KBS 대구]구미시가 총사업비 11억 원을 들여, 시내버스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초정밀 버스정보시스템을 개통했습니다.
김재노 기자 (delaro@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달러에 1,477원…‘큰 손’ 국민연금까지 총동원
- “해보자는 거냐” 재판장 조롱에…법원 “감치집행·형사조치 검토”
- 이 대통령 “평화체제 구축 시 한미훈련 안 하는 게 바람직”…곧 튀르키예 정상회담
- 261명 성착취 ‘자경단’ 총책 김녹완 1심 무기징역 선고
- 우도서 배에서 내린 승합차 돌진…13명 사상
- 항생제 복용 세계 2위 한국…내성 확산 우려에 대책 마련
- “올겨울, 오락가락 추위”…폭설 가능성도
- ‘금관’ ‘황금시계’ 트럼프 선물, 원칙은 국가 소유지만…
- ‘정부24’ AI 검색 지원…맞춤형 안내로 바뀌는 ‘AI 행정시대’
- KBS K팝 구독자 천 만 돌파…조회수는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