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이혼 후 둘째 출산에 선물 쏟아졌다 "딸 옷은 이렇게 예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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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딸 출산 후 쏟아진 옷 선물에 감동했다.
우주복부터 집에서 입힐수 있는 내복까지 다양한 종류의 옷을 선물 받은 이시영은 아들 옷보다 화려하고 예쁜 딸 옷에 감탄했다.
이혼 후 홀로 둘째 딸을 출산한 이시영은 지인들에게 쏟아지는 축하와 선물을 받으며 홀로 육아를 하고 있다.
지난 4일 둘째 딸을 출산한 이시영은 "하나님이 엄마한테 내려주신 선물이라 생각하고 평생 정윤이랑 씩씩이 행복하게 해줄게"라며 감격의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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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이시영이 딸 출산 후 쏟아진 옷 선물에 감동했다.
이시영은 24일 "와..딸 옷은 이렇게 예쁘구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인들로부터 선물 받은 둘째 딸의 새옷이 담겼다. 우주복부터 집에서 입힐수 있는 내복까지 다양한 종류의 옷을 선물 받은 이시영은 아들 옷보다 화려하고 예쁜 딸 옷에 감탄했다.
이혼 후 홀로 둘째 딸을 출산한 이시영은 지인들에게 쏟아지는 축하와 선물을 받으며 홀로 육아를 하고 있다.
한편, 배우 이시영은 2017년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뒀으나 지난 3월 이혼 소식을 알렸다. 이후 이시영은 이혼 4개월 만인 지난 7월 결혼 생활 중 냉동 보관한 배아를 이식해 둘째 임신을 발표해 화제가 됐다.
지난 4일 둘째 딸을 출산한 이시영은 "하나님이 엄마한테 내려주신 선물이라 생각하고 평생 정윤이랑 씩씩이 행복하게 해줄게"라며 감격의 소감을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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