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이혼 후 둘째 출산에 선물 쏟아졌다 "딸 옷은 이렇게 예쁘구나"

이우주 2025. 11. 24. 21: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시영이 딸 출산 후 쏟아진 옷 선물에 감동했다.

우주복부터 집에서 입힐수 있는 내복까지 다양한 종류의 옷을 선물 받은 이시영은 아들 옷보다 화려하고 예쁜 딸 옷에 감탄했다.

이혼 후 홀로 둘째 딸을 출산한 이시영은 지인들에게 쏟아지는 축하와 선물을 받으며 홀로 육아를 하고 있다.

지난 4일 둘째 딸을 출산한 이시영은 "하나님이 엄마한테 내려주신 선물이라 생각하고 평생 정윤이랑 씩씩이 행복하게 해줄게"라며 감격의 소감을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이시영이 딸 출산 후 쏟아진 옷 선물에 감동했다.

이시영은 24일 "와..딸 옷은 이렇게 예쁘구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인들로부터 선물 받은 둘째 딸의 새옷이 담겼다. 우주복부터 집에서 입힐수 있는 내복까지 다양한 종류의 옷을 선물 받은 이시영은 아들 옷보다 화려하고 예쁜 딸 옷에 감탄했다.

이혼 후 홀로 둘째 딸을 출산한 이시영은 지인들에게 쏟아지는 축하와 선물을 받으며 홀로 육아를 하고 있다.

한편, 배우 이시영은 2017년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뒀으나 지난 3월 이혼 소식을 알렸다. 이후 이시영은 이혼 4개월 만인 지난 7월 결혼 생활 중 냉동 보관한 배아를 이식해 둘째 임신을 발표해 화제가 됐다.

지난 4일 둘째 딸을 출산한 이시영은 "하나님이 엄마한테 내려주신 선물이라 생각하고 평생 정윤이랑 씩씩이 행복하게 해줄게"라며 감격의 소감을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