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만에 만삭?” 럭키 아내 근황…태명은 장원영에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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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47)가 결혼 두 달 만에 아내의 만삭 D라인을 공개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속 아내는 검은 드레스, 흰 드레스를 번갈아 입고 럭키와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럭키는 "새로운 생명을 기다리는 설렘이 크다", "입덧 없이 건강하게 버텨줘서 고맙다. 조금만 더 힘내자"라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전했다.
결혼식 2부에서 공개된 태명 '럭키비키' 역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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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47)가 결혼 두 달 만에 아내의 만삭 D라인을 공개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벌써?”라며 놀라면서도 축하를 아끼지 않는 분위기다.
럭키는 23일 자신의 SNS에 “럭키비키 isn’t she lovely”라는 글과 함께 아내의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아내는 검은 드레스, 흰 드레스를 번갈아 입고 럭키와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초음파 사진을 들고 코끝을 맞댄 사진은 특히나 많은 댓글을 끌어모았다.
럭키는 “새로운 생명을 기다리는 설렘이 크다”, “입덧 없이 건강하게 버텨줘서 고맙다. 조금만 더 힘내자”라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전했다.




결혼식 2부에서 공개된 태명 ‘럭키비키’ 역시 화제를 모았다. 뜻밖에도 아이돌 아이브 장원영의 ‘원영적 사고’에서 영감을 받은 이름이기 때문.
럭키는 “아이도 장원영처럼 밝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에서 태명을 지었다고 설명했다. 현장에서 사회를 맡았던 장성규는 즉석에서 ‘럭키비키 4행시’를 지어 분위기를 폭발시켰다.
럭키는 한 방송에서 “인도에 9채의 집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는 마포구 한강 뷰 아파트에 거주 중이며, 1996년 여행 가이드로 한국 생활을 시작해 방송인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 9월, 47세에 결혼하며 뒤늦게 인생 2막을 열었고 이제는 아빠가 될 준비에 여념이 없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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