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고품격 숙박시설 건립으로 덕산온천 재도약 시동
김상기 2025. 11. 24. 21:11
TJB 8뉴스
예산 덕산온천관광지에 고품격 숙박시설과
컨벤션 시설이 들어섭니다.
충남도와 예산군, 충남개발공사, 호반그룹은
업무협약을 맺고, 침체된 덕산온천을
MICE와 웰니스가 결합된
체류형 관광지로 전환한다는 계획입니다.
덕산온천은 2014년 437만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시설 노후화와 코로나 여파로
이용객이 백만명 가량 줄어든 상태입니다.
충남도는 이번 개발이 온천 중심의 관광지를
복합형 명품 관광지로 바꾸는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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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기 취재 기자 | skkim@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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