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래, ‘아침마당’ 하차 통보에 불쾌 “내 자리 이광기가 가져가..기분 나빴다”(4인용식탁)[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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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코미디언 김학래가 '아침마당' 하차에 섭섭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에 김학래는 "내 자리를 이광기가 가져갔다. 그때는 기분이 나빴다. 솔직한 얘기로"라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고 이광기는 멋쩍은 듯 "후임으로 들어가서 좀 미안했다"라고 반응했다.
김재원은 "김학래가 하차하고 이광기가 왔다"라고 설명한 후 "그때 삐쳐서 '아침마당' 안 나간다고 했다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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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코미디언 김학래가 '아침마당' 하차에 섭섭한 심경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는 아나운서 김재원이 출연, 배우 이광기, 코미디언 김학래를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김재원은 ‘아침마당’을 1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진행했다. 김재원은 이광기, 김학래에 대해 “두 분은 저와 함께 매주 화요일 아침을 열어주신 분들이다. 학래 선생님과는 9년을, 광기 선생님이 그 바통을 이어받아 3년을 함께해 주셨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학래는 “내 자리를 이광기가 가져갔다. 그때는 기분이 나빴다. 솔직한 얘기로”라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고 이광기는 멋쩍은 듯 “후임으로 들어가서 좀 미안했다”라고 반응했다.
김재원은 “김학래가 하차하고 이광기가 왔다”라고 설명한 후 “그때 삐쳐서 ‘아침마당’ 안 나간다고 했다더라”라고 말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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