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아파서 사족보행 중 딸 편지에 눈물" 건강이상 근황

최신애 기자 2025. 11. 24.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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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이 아픈 근황을 전했다.

트로트 가수 장윤정은 24일 개인 계정에 "아파서 사족 보행을 이틀 하다가 어제 식은땀 흘리면서 행사를 간신히 다녀와서 오늘은 장 보러 갑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윤정과 남편 도경완이 차를 타고 이동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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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장윤정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장윤정이 아픈 근황을 전했다.

트로트 가수 장윤정은 24일 개인 계정에 "아파서 사족 보행을 이틀 하다가 어제 식은땀 흘리면서 행사를 간신히 다녀와서 오늘은 장 보러 갑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윤정과 남편 도경완이 차를 타고 이동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장윤정은 "잠들어있는 (기절) 머리 맡에 두고 간 하영이 편지에 막 눈물이 날 뻔 하고. 회복 중이니 너무 걱정 마세요. 내일부터는 날아다니겠습니다! 겨울철 건강관리 잘하세요"라고 덧붙였다.

연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딸 하영이가 직접 쓴 편지가 담겼다. 하영이는 장윤정에게 "엄마 괜찮아? 하영이 걱정 너무 많이 나서 편지 썼어. 엄마 괜찮으면 나랑 같이 놀고 산책 엄마가 허락하면 하자. 엄마가 내가 아프면 엄마 슬프다 했지? 나도 엄마 아프니깐 너무 슬퍼. 엄마 내가 케어를 해줄게. 왜냐면 엄마 매일 케어 했으니까 나를. 그리고 사랑해"라고 따뜻한 손편지를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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