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kg' 한혜연, 16kg 빼더니→줄기세포 시술까지… "신봉자 될 듯" [RE:스타]

배효진 2025. 11. 24.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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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최근 줄기세포 시술을 받은 사실을 공개하며 자신의 건강 관리 근황을 전했다.

지난 23일 한혜연은 개인 계정을 통해 "최근 면역력이 너무 떨어져서 고민하다 줄기세포 시술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휴식을 취하고 있는 한혜연의 모습과 줄기세포 시술 과정이 담겨 있다.

그는 줄기세포 시술 이후 2주가 지나면서 신체 변화나 회복감을 느꼈다고 전하며 건강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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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최근 줄기세포 시술을 받은 사실을 공개하며 자신의 건강 관리 근황을 전했다.

지난 23일 한혜연은 개인 계정을 통해 "최근 면역력이 너무 떨어져서 고민하다 줄기세포 시술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시술을) 한 지 2주 됐는데 이제 신봉자 될 것 같다"는 글을 남기며 여러 장의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휴식을 취하고 있는 한혜연의 모습과 줄기세포 시술 과정이 담겨 있다.

사진 속 그는 개인용 고압산소치료실에 누워 꽃받침 포즈를 취하거나 편안한 자세로 TV를 시청하며 시술을 진행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혜연은 시술을 받게 된 이유를 언급하며 "몸이 말해주는 신호는 진짜 간과하면 안된다. 피곤한 것도 기세로 이겨보려 했으나 안되는 건 안 되더라"고 밝혀 그동안의 컨디션 저하와 피로 누적을 솔직히 전했다.

그는 줄기세포 시술 이후 2주가 지나면서 신체 변화나 회복감을 느꼈다고 전하며 건강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 평소 과도한 스케줄과 방송 활동, 패션업계 종사자로서의 바쁜 일정을 소화해온 만큼 면역력 저하가 이어졌고 시술을 통해 회복을 기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혜연은 앞서 16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다이어트 이후 꾸준히 44kg의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히며 체중 변화보다 전반적인 건강 관리가 더 중요하다는 취지의 메시지를 종종 전해왔다.

그가 공개한 시술 사진과 글에는 많은 누리꾼이 관심을 보이며 건강을 챙기려는 노력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한혜연은 지속적인 자기 관리 근황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한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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