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마이큐와 결혼하길 잘했다..맘 편하니 더 예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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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나영이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결혼 후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나영은 24일 오후 자신의 SNS에 "참 좋은 계절"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나영은 특히 한층 더 우아하고 세련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나영은 한 차례 결혼 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지난달 마이큐와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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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결혼 후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나영은 24일 오후 자신의 SNS에 “참 좋은 계절”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을 단풍을 즐기고 있는 김나영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김나영은 붉은색 체크무늬의 명품 머플러를 두르고 추워진 날씨를 만끽했다. 노란색 은행잎을 맞으면서 늦가을의 정취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었다.

김나영은 특히 한층 더 우아하고 세련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시스루뱅 스타일의 앞머리를 내리고 단발로 깔끔하게 정돈해 세련된 비주얼을 완성했다. 패셔니스타답게 블랙 롱코트에 붉은색 머플러까지 매력적인 패션을 완성한 김나영이었다.

김나영은 한 차례 결혼 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지난달 마이큐와 재혼했다. /seon@osen.co.kr
[사진]김나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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