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놀뭐' 하차 논란 속..신봉선, 의미심장 SNS 글 '주목'[스타이슈]

안윤지 기자 2025. 11. 24. 18: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신봉선이 의미심장한 글귀를 전했다.

특히 신봉선은 '놀면 뭐하니?' 하차 후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을 통해 "언짢은 부분이 분명히 있다. 옛날에는 언짢으면 언짢은 티도 못 냈다. 이제는 이해하면서도 '기분 나빠요'라고 얘기할 수 있는 나이가 돼서 좋다. 제작진이나 나나 서로 불편한 것 같다. 밉지 않고 이해하지만, 내 감정을 무시하기엔 나도 소중하다"라고 토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코미디언 신봉선 /사진=인스타그램
코미디언 신봉선이 의미심장한 글귀를 전했다.

신봉선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침 좋은 글 투척"이라며 "존중해주지 않는 이에게 나를 구겨 맞추지 말 것"이라고 전했다.

최근 이이경은 사생활 논란 속 MBC '놀면 뭐하니?'에서 하차했다. '놀면 뭐하니?' 측은 이이경이 스케줄 문제로 하자 했다고 밝혔으나 이이경은 프로그램의 압박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놀면 뭐하니?' 측은 이이경의 주장에 해명했다.

이 가운데 '놀면 뭐하니?'를 떠난 정준하, 신봉선, 박진주, 미주 등이 재조명됐다. 특히 신봉선은 '놀면 뭐하니?' 하차 후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을 통해 "언짢은 부분이 분명히 있다. 옛날에는 언짢으면 언짢은 티도 못 냈다. 이제는 이해하면서도 '기분 나빠요'라고 얘기할 수 있는 나이가 돼서 좋다. 제작진이나 나나 서로 불편한 것 같다. 밉지 않고 이해하지만, 내 감정을 무시하기엔 나도 소중하다"라고 토로했다.

정준하도 신봉선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하차 통보를 받고) 일생일대 술을 가장 많이 마셨다. 운 게 아니라 통곡했다. 매주 목요일 촬영이었는데 집에 못 있겠더라"고 말한 바 있다.

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