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10세 연하' 남편에 새 차 사줬다.."할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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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영희(42)가 야구선수 출신 남편 윤승열(32)에게 새 차 플렉스(FLEX)를 해 화제다.
김영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 다 나한테 잘해라! 남편의 첫 차이자 아주 오래된 '뚱이'를 보내주고 '쏘뚱'이란 이름의 튼튼한 새 차를 선물했다. 국민 아빠 차!"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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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 다 나한테 잘해라! 남편의 첫 차이자 아주 오래된 '뚱이'를 보내주고 '쏘뚱'이란 이름의 튼튼한 새 차를 선물했다. 국민 아빠 차!"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남편의 반응에 대해 "사랑한다는 말 대신 '효도할게'라는 말을 들었다"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김영희는 "예전엔 작은 물건이라도 보내줄 때 한 달은 우울했는데 나이가 들었나. 보내주는 것도 맞이하는 것도 저는 그저 그렇다"라면서 "33세 젊은이(남편)는 역시 다르다. 보내줄 차인데 아침부터 세차를 하고 기름을 채우고 와서 몇 번을 어루만지고 '쏘뚱'이 자동 주차 출차 기능 무한으로 즐기고 신났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연애 때 김밥 한 줄 사줘도 리액션 장난 아니던 남편. 이번 리액션은 아주 오래오래 갈 거 같다"라고 남편의 소탈한 면모를 언급하기도 했다.
이에 방송인 박슬기는 "멋있다, 진짜. 나도 신랑 차 사줬는데 아직도 할부 값 나가는 거 가끔 버겁더라"라고 댓글을 썼다. 김영희는 "나 역시 할부요"라고 솔직한 반응을 보였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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