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유아용품 '오로비(Orobi)', 아기욕조 등 첫 제품 출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오로비(Orobi)'는 첫 브랜드 론칭과 함께 아기욕조 3종과 아기변기 1종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오로비 관계자는 "오로비는 디자인 중심의 브랜드로 국내외 디자인 어워드 출품을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국제적으로 공인받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감성과 안전이 공존하는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오로비(Orobi)'는 첫 브랜드 론칭과 함께 아기욕조 3종과 아기변기 1종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오로비는 "소중한 아이를 위한 빛나는 순간"이라는 슬로건 아래, 따뜻한 감성과 안전을 더한 디자인으로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안심과 행복을 전하고자 하는 브랜드다.
'오로비'는 아이의 첫 순간이 빛나는 시간으로 기억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비롯되었으며, 모든 제품은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기획되었다. 부모의 시선에서 아이의 일상을 세심하게 들여다보고, 디자인과 기능 모두에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된 유아용품 라인업은 아기욕조 3종과 아기변기 1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기욕조는 오로비만의 고유 컬러를 적용한 세 가지 버전으로 선보이며, 부드럽고 세련된 파스텔톤 색상과 인체공학적 설계로 아기의 안정적인 목욕 시간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함께 공개된 아기변기는 안정감 있는 구조와 부드러운 곡선 디자인으로 아이의 첫 배변 훈련에 안전함을 더하며 KC 안전기준을 충족해 부모가 믿고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오로비는 브랜드의 첫 출범을 기념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쿠팡에서 한정 수량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로비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해 줄 소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동시에, 브랜드의 방향성을 알리는 기념비적인 행사로 마련되었다. 오로비는 이번 출시를 시작으로 향후 유아용품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오로비 관계자는 "오로비는 디자인 중심의 브랜드로 국내외 디자인 어워드 출품을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국제적으로 공인받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감성과 안전이 공존하는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허남이 기자 nyheoo@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유명 아내 믿고 자만"…장영란 남편, 400평 한의원 폐업 심경 - 머니투데이
- "또 겪을까 봐"...'4혼 고백' 편승엽, 결혼식 안 한 이유 - 머니투데이
- 이장우·조혜원 결혼식 사진 깜짝 공개..."호두과자 부케 들었다" - 머니투데이
- 임현식, 농약 먹고 응급실…"머리 핑 돌아 정신 잃고 쓰러져" - 머니투데이
- "3년간 부부관계 거부, 이렇게 못 살아"...결국 이혼한 3살 아이 아빠 - 머니투데이
- 여야,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25% 가닥…빠르면 내년부터 시행 - 머니투데이
- 코인이 이렇게 어렵구나…트럼프 일가 자산, 3개월 새 1조원 증발 - 머니투데이
- 정치인 19세 딸이 성인 영상물에..."애를 어떻게 키웠길래" 호주 발칵 - 머니투데이
- '56억 복권 당첨' 아내에게 숨기고 펑펑…6개월만에 내린 결단은? - 머니투데이
- 경영계도, 노동계도 "싫다"…답 못 찾은 65세 정년연장, 연내 입법 적신호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