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kg’ 먹방 유튜버 쯔양, 살 안찌는 비결 공개(‘냉부해’)

오세영 2025. 11. 24.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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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이 44kg 유지 비법을 공개했다.

안정환MC는 그에게 "평소에도 저렇게 먹냐"고 물었고 쯔양은 "평소에는 더 많이 먹는다. 방송할 때는 3-4시간 먹는데 평소에는 6시간 동안 먹는다"고 답했다.

안정환이 "그럼 화장실도 자주 가겠네요?"라고 하자 쯔양은 "네 많이 가고 물도 많이 내려요. 제가 휴게소에서 화장실을 갔는데 저를 알아보시고 기다렸던 팬이 물을 7번이나 내렸다고 하더라"라는 생생한 일화를 공개해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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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이 몸무게가 44kg이라고 말하고 있다. JTBC Entertainment
쯔양이 44kg 유지 비법을 공개했다.

23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냉부해)’에서 먹방 양대산맥 게스트로 쯔양과 입짧은 햇님이 등장했다. 본격적인 요리대결 전 두 사람은 Q&A시간을 가졌다.

곱창가게에서 40인분을 먹고 회전초밥집에서 113개의 접시를 처리한 쯔양을 보고 출연진들은 경악했다. 안정환MC는 그에게 “평소에도 저렇게 먹냐”고 물었고 쯔양은 “평소에는 더 많이 먹는다. 방송할 때는 3-4시간 먹는데 평소에는 6시간 동안 먹는다”고 답했다.

안정환은 “전생에 얼마나 굶은 거냐”고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어마어마한 식사량에 쯔양에게 “소화는 되냐”, “소화제는 먹냐”며 질문이 빗발쳤다.
몸무게가 쉽게 줄어든다고 말하는 쯔양. JTBC Entertainment
이어 김성주MC는 “실례가 안된다면 몸무게가 몇이냐”고 물었다. 쯔양은 “지금은 좀 많이 빠져서 44~45kg이다”고 말했다.
최현석 셰프는 “그러면 2kg 중량의 음식을 먹으면 그대로 찌냐”고 말했고, 쯔양은 “먹는 만큼 늘긴 하는데 금방 복구된다”고 말했다. 셰프들은 “몸에서 기화가 되는 거냐”, “열이 나는 거냐”며 궁금해 했다.
쯔양이 살 안찌는 이유. JTBC Entertainment
그가 살이 안찌는 비법은 바로 원활한 생리현상이었다. 쯔양은 “저는 소화가 엄청 빠르다. 소화되는 소리가 천둥처럼 배에서 엄청 크게 난다”고 답했다.

안정환이 “그럼 화장실도 자주 가겠네요?”라고 하자 쯔양은 “네 많이 가고 물도 많이 내려요. 제가 휴게소에서 화장실을 갔는데 저를 알아보시고 기다렸던 팬이 물을 7번이나 내렸다고 하더라”라는 생생한 일화를 공개해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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