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욱 아내 스텔라, 결혼 2년 만에 임신…"내년 초 부모 된다"

마아라 기자 2025. 11. 24.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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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동욱(42)이 아빠가 된다.

24일 소속사 스튜디오 유후는 김동욱 부인 스텔라 김(35)이 임신한 상태라고 밝혔다.

김동욱은 스텔라 김과 2023년 2월 결혼했다.

김동욱은 오는 12월3일 영화 '윗집 사람들'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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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동욱과 아내 스텔라 김이 내년 초 부모가 된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김동욱(42)이 아빠가 된다.

24일 소속사 스튜디오 유후는 김동욱 부인 스텔라 김(35)이 임신한 상태라고 밝혔다.

김동욱은 스텔라 김과 2023년 2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내년 초 출산을 앞두고 있어 결혼 3년 여만에 부모가 된다.

스텔라 김은 미국 교포이자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이다. 연습생 시절 이미 5000명 이상의 팬을 보유하는 등 2007년 소녀시대 멤버가 될 뻔했으나 부모님 반대로 계약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스텔라 김은 뉴욕 대학에 진학했고 화장품 브랜드 크리니크 글로벌 마케팅 전문가로 일했다.

김동욱은 오는 12월3일 영화 '윗집 사람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는 윗집 부부 '김선생'(하정우 분)·'수경'(이하늬 분)과 아랫집 부부 '정아'(공효진 분)·'현수'(김동욱 분)가 층간소음으로 인해 하룻밤 식사를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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