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비온, 유상증자 구주주 청약률 7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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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온(203400)이 "진행 중인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의 구주주 청약률이 72.34%를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실권주 일반공모는 오는 25~26일 진행된다.
회사 관계자는 "구주주 청약이 안정적으로 마무리된 만큼 남은 일반공모 절차도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며 "조달되는 자금은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 가속화와 재무구조 안정화에 투입해 성장 기반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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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에이비온(203400)이 “진행 중인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의 구주주 청약률이 72.34%를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청약은 앞서 지난 20~21일 진행했다.

에이비온은 유상증자와 함께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주당 0.8주 비율의 무상증자를 실시한다. 무상증자 신주배정기준일은 12월 2일이다.
회사 관계자는 “구주주 청약이 안정적으로 마무리된 만큼 남은 일반공모 절차도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며 “조달되는 자금은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 가속화와 재무구조 안정화에 투입해 성장 기반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이비온은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ABN401, 항암면역치료제 ABN202 등의 주요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지난 6월 미국 바이오 기업과 ABN501의 글로벌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권오석 (kwon032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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