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유나, 박신혜 동생 이어 톱 배우까지…'최애의 사원' 캐스팅 [공식입장]

강다윤 기자 2025. 11. 24.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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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있지 유나/마이데일리 DB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있지(ITZY) 유나가 두 번째 연기 도전에 나선다.

tvN 관계자는 24일 마이데일리에 "유나가 tvN 새 드라마 '최애의 사원'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 최근 진행한 대본 리딩에도 참여했다"고 밝혔다.

'최애의 사원'은 웹툰 '우리 오빠는 아이돌'을 원작으로, 아이돌 출신 CEO인 이찬이 이끄는 회사에 입사한 남다름과 그곳에서 마주친 사장 강하기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강훈과 김혜준이 주연을 맡았으며, 유나는 극 중 톱 배우로 역할을 맡았다.

유나의 정극 연기 도전은 이번이 두 번째다. 앞서 내년 방송 예정인 박신혜, 고경표 주연의 tvN 새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출연을 확정한 바 있다. '언더커버 미쓰홍'에서는 박신혜의 친동생으로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최애의 사원'은 내년 하반기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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