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말금 “‘고당도’ 5년 후 장편으로 내게 와...운명 같았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5. 11. 24.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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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말금이 '고당도'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권용재 감독과 배우 강말금 봉태규 장리우 정순범이 참석했다.

강말금은 "2019년 단편으로 감독님을 만났다. 장례식을 1번하는 그 이야기가 발전이 돼서 5년 후에 장편이 돼서 장례식 3번하는 이야기로 왔다"고 말했다.

또 강말금은 "그 역할로 다시 초대해줘서 고마웠다. 당시 놀고 있어서 이건 운명이라고 생각하고 바로 하겠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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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말금. 사진|트리플픽쳐스
강말금이 ‘고당도’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24일 서울 CGV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영화 ‘고당도’ 시사 및 간담회가 열렸다. 권용재 감독과 배우 강말금 봉태규 장리우 정순범이 참석했다.

강말금은 “2019년 단편으로 감독님을 만났다. 장례식을 1번하는 그 이야기가 발전이 돼서 5년 후에 장편이 돼서 장례식 3번하는 이야기로 왔다”고 말했다.

이어 “너무 재미있었고, 단편과 비교하자면 제 세대와 동호 세대가 가족을 원망하는 모습이 담겨있고 작품의 의미도 있어 너무 좋았다”고 설명했다.

또 강말금은 “그 역할로 다시 초대해줘서 고마웠다. 당시 놀고 있어서 이건 운명이라고 생각하고 바로 하겠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고당도’는 아버지 부의금으로 조카의 의대 등록금을 마련하려는 가족의 가짜 장례 비즈니스를 그린 고진감래 가족 희비극으로 27일 개봉한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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