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공정 최적화’ 마키나락스, 코스닥 상장 도전…예비심사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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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특화 인공지능(AI) 기업 마키나락스가 코스닥시장 상장 도전을 본격화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마키나락스는 지난 17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로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
마키나락스는 산업 특화 AI 1세대 기업으로 꼽힌다.
마키나락스의 이번 상장 도전은 지난해에 이은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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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특화 인공지능(AI) 기업 마키나락스가 코스닥시장 상장 도전을 본격화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마키나락스는 지난 17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로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 맡았다.
마키나락스는 산업 특화 AI 1세대 기업으로 꼽힌다. SK텔레콤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출신 윤성호 대표가 같은 회사 이재혁 대표와 2017년 공동 창업했다.
회사는 AI 기술을 활용한 제조 산업 공정 최적화 기술을 앞세워 현대차, 삼성전기 등을 고객사로 확보했다. 지난해 매출 83억원, 영업적자 109억원을 기록했다.
회사는 기술력을 앞세워 상장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산업 특화 AI 기술과 폐쇄망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AI 플랫폼을 앞세워 최근 기술성 평가에서 ‘A’, ‘A’ 등급을 받았다.
마키나락스의 이번 상장 도전은 지난해에 이은 두 번째다. 상장예비심사 청구 약 5개월여 만인 지난 10월 심사를 자진 철회했다.
회사의 상장 후 시가총액은 3000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23년 말 투자유치에서 2500억원 수준 몸값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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