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빠니보틀 조언 듣고 워터밤 끝? “남자들 역적될거 같아” (꼬순내택시)

이민지 2025. 11. 24. 15:5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팔팔비디오 ‘꼬순내택시’ 캡처

[뉴스엔 이민지 기자]

권은비가 빠니보틀에게 상담을 요청했다.

최근 공개된 팔팔비디오 '꼬순내택시'에 가수 권은비가 탑승해 빠니보틀과 다양한 대화를 했다.

권은비는 빠니보틀에게 "컨설팅을 너무 잘하시니까 제작자 마인드이시기도 하고 나랑 바라보는 시선이 다를 수 있으니까. 내가 어떤 앨범을 하면 통할거 같냐"고 물었다.

빠니보틀은 "내가 하는 말을 흘려들어라. 전문가도 아니고 아무것도 모른다"라고 전제하며 컨설팅을 시작했다.

그는 "아예 반대 콘셉트로 한 번 개인의 이야기를 담아서 해보는 건 어떨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이런 얘기 했다가 남자분들의 역적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저놈 때문에 워터밤 권은비가 없어지고 다른걸 한다' 그럴까봐 걱정되긴 한다"라며 웃었다.

빠니보틀은 "한번 정도는, 아니면 싱글이라도 하나 정도는 어떨까라는 개인적인 상관이다. 워터밤은 워터밤대로 하면 되니까"라고 추천했다.

권은비는 "좋은 컨설팅 같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