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욱, 결혼 3년만 아빠된다…내년 초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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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동욱(42)이 아빠가 된다.
24일 소속사 스튜디오 유후에 따르면, 김동욱 부인 스텔라 김(35)은 임신한 상태다.
김동욱은 다음 달 3일 영화 '윗집 사람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윗집 부부 '김선생'(하정우)·'수경'(이하늬)과 아랫집 부부 '정아'(공효진)·'현수'(김동욱)가 층간소음으로 인해 하룻밤 식사를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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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김동욱(42)이 아빠가 된다.
24일 소속사 스튜디오 유후에 따르면, 김동욱 부인 스텔라 김(35)은 임신한 상태다. 2023년 2월 결혼한 지 3년 여 만으로, 내년 초 출산할 예정이다.
스텔라 김은 미국 교포이자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이다. 2007년 소녀시대 멤버가 될 뻔했지만, 부모님 반대로 계약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뉴욕 대학에 진학했으며, 화장품 브랜드 크리니크 글로벌 마케팅 전문가로 일했다.
김동욱은 다음 달 3일 영화 '윗집 사람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윗집 부부 '김선생'(하정우)·'수경'(이하늬)과 아랫집 부부 '정아'(공효진)·'현수'(김동욱)가 층간소음으로 인해 하룻밤 식사를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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