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12월엔 정선·평창으로…스키와 눈꽃 여행 ‘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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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와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은 '2025∼2026 강원방문의 해' 12월 추천 여행지로 정선군과 평창군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스키 개장 시즌에 맞춰 정선의 하이원리조트와 평창의 알펜시아를 집중적으로 홍보한다.
평창 알펜시아는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는 6개의 슬로프를 갖춘 대표적 스키 리조트다.
평창의 겨울 미식으로는 송어요리가 단연 으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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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와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은 ‘2025∼2026 강원방문의 해’ 12월 추천 여행지로 정선군과 평창군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스키 개장 시즌에 맞춰 정선의 하이원리조트와 평창의 알펜시아를 집중적으로 홍보한다.
정선 하이원리조트는 국가대표 선수들과 겨울 스포츠 마니아들이 극찬하는 최고의 슬로프와 설질을 자랑한다.
세계스키연맹(FIS) 공인 대회전 코스를 비롯해 총연장 21㎞의 18면 슬로프를 갖추고 있다.
또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정상에서 출발하는 4.2㎞ 초급자 슬로프를 비롯해 썰매장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겨울 레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인접 관광지로 대한민국 100대 명산 가리왕산의 절경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가리왕산케이블카’ 체험은 물론 국내에서 가장 높은 포장도로 고개인 ‘함백산 만항재’에서 환상적인 설경 감상을 추천한다.
국보 제322호 수마노탑이 자리한 ‘정암사’에서 고즈넉한 평온함을 느낀 뒤 ‘곤드레밥’과 ‘수리취떡’으로 허기를 달래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
평창 알펜시아는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는 6개의 슬로프를 갖춘 대표적 스키 리조트다.
인공설과 자연설이 어우러진 이곳에서 특별한 겨울 스포츠와 눈꽃 여행을 경험할 수 있다.
스키를 즐긴 후에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산으로 재탄생한 ‘평창 올림픽플라자’에 방문, ICT 센터와 기념광장 등을 둘러보기를 추천한다.
평창의 겨울 미식으로는 송어요리가 단연 으뜸이다. 내년 1월 개최 예정인 평창 송어축제에서 송어를 직접 잡고 맛보는 다채로운 체험도 가능하다. 심예섭 기자
#평창 #스키 #정선 #강원도 #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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