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 나나(권나연) "가수·연기 활동,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아"

박서연 기자 2025. 11. 24.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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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모바일 tv '미래의 미래' 제작발표회 권나연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권나연이 가수와 배우 활동에 대한 욕심을 밝혔다.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코리아 그랜드볼룸에서 U+ 모바일 tv '미래의 미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임공삼 감독과 배우 권나연(걸그룹 우아(WOOAH) 멤버 나나), 김동현(그룹 에이비식스(AB6IX) 멤버), 차경은, 고규필, 조이건, 김주미 등이 참석해 작품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눴다.

아이돌과 배우 활동을 병행 중인 권나연은 "가수 활동, 연기 활동 너무 다른 매력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가수로서 무대에 올라가면 다채로운 표정을 지으면서 보이는 밝고 긍정적인 면모들이 연기 활동하는데 도움을 준다. 연기를 하면서 제 자신을 조금 내려놓고 섬세한 감정 표현을 하는 게 무대 위에서 도움을 주더라"라며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이다. 앞으로도 양쪽 다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열정을 내비쳤다.

한편 '미래의 미래'는 MZ세대 공미래(권나연)가 첫사랑의 환상에서 완전히 벗어난 후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청춘의 감정 성장기를 담은 드라마다. 오는 28일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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