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4차 발사 D-3‥오늘 총조립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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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발사체 누리호가 27일 새벽 발사를 앞두고 1, 2, 3단부와 위성 탑재부까지 조립을 모두 마쳤습니다.
이번 누리호 조립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제작을 주관했던 이전 발사와 달리, 민간 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처음 제작을 총괄 주관했습니다.
이번 4차 발사에서 누리호의 총중량은 200.9t으로 3차 발사 당시보다 0.5t 늘었고, 목표 고도 역시 이전 550㎞에서 600㎞로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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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뉴스]
한국형발사체 누리호가 27일 새벽 발사를 앞두고 1, 2, 3단부와 위성 탑재부까지 조립을 모두 마쳤습니다.
누리호는 오늘 전기체 최종 점검을 마치면 내일 오전 조립동에서 발사대로 이동을 시작하며 이후 연료와 산화제 충전 등 발사를 위한 준비 절차에 들어갑니다.
이번 누리호 조립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제작을 주관했던 이전 발사와 달리, 민간 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처음 제작을 총괄 주관했습니다.
이번 4차 발사에서 누리호의 총중량은 200.9t으로 3차 발사 당시보다 0.5t 늘었고, 목표 고도 역시 이전 550㎞에서 600㎞로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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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ezy@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1200/article/6778506_3676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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