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김영희, 10살 연하 남편에게 '새 차' 선물했다..."젊은이는 역시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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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영희가 10살 연하 남편에게 새 차를 선물했다.
24일 김영희는 "둘 다 나한테 잘해라!!"라며 새 차 앞에서 행복하게 웃는 남편과 딸을 공개했다.
김영희는 "남편의 첫차이자 아주 오래된 뚱이를 보내주고 쏘뚱이란 이름에 튼튼한 새 차를 선물했어요. 예전엔 물건이라도 보내줄 때 한 달은 우울했는데 나이가 들었나.. 보내주는 것도 맞이하는 것도 저는 그저 그렇네요"라 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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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김영희가 10살 연하 남편에게 새 차를 선물했다.
24일 김영희는 "둘 다 나한테 잘해라!!"라며 새 차 앞에서 행복하게 웃는 남편과 딸을 공개했다.
김영희는 "남편의 첫차이자 아주 오래된 뚱이를 보내주고 쏘뚱이란 이름에 튼튼한 새 차를 선물했어요. 예전엔 물건이라도 보내줄 때 한 달은 우울했는데 나이가 들었나.. 보내주는 것도 맞이하는 것도 저는 그저 그렇네요"라 한탄했다.

이어 "33세 젊은이는 역시 다르네요 보내줄 차인데 아침부터 세차를 하고 기름을 채우고 와서 몇 번을 어루만지고"라며 흐뭇해했다.
이를 본 가수 김나희는 "캬 선배님 너무 멋지다"라며 감탄하기도 했다.
한편 김영희는 2021년 10세 연하의 야구선수 윤승열과 결혼,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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