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김영희, 10살 연하 남편에게 '새 차' 선물했다..."젊은이는 역시 달라"

김수현 2025. 11. 24. 12: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김영희가 10살 연하 남편에게 새 차를 선물했다.

24일 김영희는 "둘 다 나한테 잘해라!!"라며 새 차 앞에서 행복하게 웃는 남편과 딸을 공개했다.

김영희는 "남편의 첫차이자 아주 오래된 뚱이를 보내주고 쏘뚱이란 이름에 튼튼한 새 차를 선물했어요. 예전엔 물건이라도 보내줄 때 한 달은 우울했는데 나이가 들었나.. 보내주는 것도 맞이하는 것도 저는 그저 그렇네요"라 한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김영희가 10살 연하 남편에게 새 차를 선물했다.

24일 김영희는 "둘 다 나한테 잘해라!!"라며 새 차 앞에서 행복하게 웃는 남편과 딸을 공개했다.

김영희는 "남편의 첫차이자 아주 오래된 뚱이를 보내주고 쏘뚱이란 이름에 튼튼한 새 차를 선물했어요. 예전엔 물건이라도 보내줄 때 한 달은 우울했는데 나이가 들었나.. 보내주는 것도 맞이하는 것도 저는 그저 그렇네요"라 한탄했다.

이어 "33세 젊은이는 역시 다르네요 보내줄 차인데 아침부터 세차를 하고 기름을 채우고 와서 몇 번을 어루만지고"라며 흐뭇해했다.

이를 본 가수 김나희는 "캬 선배님 너무 멋지다"라며 감탄하기도 했다.

한편 김영희는 2021년 10세 연하의 야구선수 윤승열과 결혼,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