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체프, 넌 이제 끝났다!"...'UFC 악동' 코너 맥그리거 후계자 탄생하나→이안 개리 "이슬람, 날 테이크 다운 시켜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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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마카체프, 넌 이제 끝났다."
이안 개리는 23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ABHA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사루키안 vs 후커' 코메인 이벤트에서 전 챔피언 벨랄 무하마드를 만장일치 판정승으로 꺾었다.
개리가 원하는 건 새 챔피언 이슬람 마카체프(34·러시아)다.
개리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무하마드는 나를 테이크다운시키지 못했는데, 마카체프, 네가 한번 나를 테이크다운 시켜보라"며 "나야말로 세계 최고"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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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이슬람 마카체프, 넌 이제 끝났다."
이안 개리는 23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ABHA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사루키안 vs 후커' 코메인 이벤트에서 전 챔피언 벨랄 무하마드를 만장일치 판정승으로 꺾었다.

다시 한번 웰라운드한 실력을 증명한 개리다. 복싱 베이스의 타격가인 그는 먼저 카프킥과 오블릭킥으로 무하마드의 다리를 망가트렸다. 잽으로 무하마드의 얼굴을 엉망으로 만들었고, 기회가 날 때마다 강력한 훅도 맞혔다. 또한 레슬러 무하마드의 테이크다운 시도를 7차례 모두 막아내며 역전 가능성을 원천 봉쇄했다.
개리가 원하는 건 새 챔피언 이슬람 마카체프(34·러시아)다. UFC 사상 가장 큰 경기 중 하나였던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와 코너 맥그리거의 대결을 웰터급에서 재현하려고 한다. 마카체프는 누르마고메도프의 절친한 동생이자 제자다. 개리는 같은 아일랜드 출신인 코너 맥그리거의 후계자가 되고자 한다.

개리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무하마드는 나를 테이크다운시키지 못했는데, 마카체프, 네가 한번 나를 테이크다운 시켜보라"며 "나야말로 세계 최고"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세계 어디든 네가 원하는 곳에서 만나자"며 "넌 이제 끝났다"고 도발했다.
마카체프의 상대가 누가 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개리를 포함해 랭킹 3위 마이클 모랄레스, 4위 샤브캇 라흐모노프, 5위 카를로스 프라치스, 8위 카마루 우스만 등이 기회를 노리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U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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