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개헌 쇄빙선 될 것‥2막 성공 확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어제 전당대회에서 98.6%의 찬성표로 1년 만에 당대표에 복귀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조국혁신당 2막의 성공을 확신한다"고 밝혔습니다.
조 대표는 오늘 오전 국회에서 첫 최고위원회를 열고 "조국혁신당 2막은 내란을 완전 종식하고 제 7공화국의 문을 여는 신세기"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조 대표는 "부족한 점이 있다면 매섭게 혼내달라"면서도 "조국혁신당에 대한 믿음만은 거두지 말아달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어제 전당대회에서 98.6%의 찬성표로 1년 만에 당대표에 복귀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조국혁신당 2막의 성공을 확신한다"고 밝혔습니다.
조 대표는 오늘 오전 국회에서 첫 최고위원회를 열고 "조국혁신당 2막은 내란을 완전 종식하고 제 7공화국의 문을 여는 신세기"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국민을 내려다보는 통치가 아니라 매일매일 국민의 하루를 책임지는 정치를 하겠다"며 " 토지공개념 입법화, 행정수도 이전, 보유세 정상화, 토지주택은행 설립, 국민 리츠 시행, 전세사기 특별법 처리 등 주거권 공약을 내놓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지방선거와 지방분권 개헌 동시 투표도 저희의 약속"이라며 야4당과 국회 개헌연대를 구성해 국민 개헌연대로 확장해 '개헌의 쇄빙선'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조 대표는 "부족한 점이 있다면 매섭게 혼내달라"면서도 "조국혁신당에 대한 믿음만은 거두지 말아달라"고 덧붙였습니다.
장슬기 기자(seul@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78490_3671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내란 방조·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한덕수 오늘 피고인 신문 진행
- 이 대통령 국정 지지율 55.9%‥한 주 만에 지지율 반등
- "이진관 재판장, 공수처에서 보자"‥김용현 변호인들 감치되나
- '바가지 논란' 광장시장‥일반-노점 상인회 간 '억대 소송전' 조짐
- G20서도 끝내 '외면'‥"안 만나겠다" 갈등 커져
- '존립 기반 무너져' 위기? 저연차 검사들 '폭풍 사직'
- 생후 14개월 남아 펜션 수영장에 빠져‥심정지 상태로 이송
- 누리호 4차 발사 'D-3'‥오늘 총조립 완료 '준비 끝'
- 이틀 만에 퇴사하자 '180만 원 청구' 치과, '빽빽이' 반성문에 면벽 수행도
- 누리호 4차 발사 'D-3'‥오늘 총조립 완료 '준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