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경산 교육생 17명, AI 전문교육 'Python Problem Solving for AI' 과정 모두 수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산이노베이션아카데미가 운영하는 42경산의 교육생 17명 전원이 최근 서울대 인공지능(AI) 기업교육센터에서 진행된 AI전문교육 'Python Problem Solving for AI' 과정을 모두 수료했다.
우수 교육생으로 선정된 김종찬 교육생은 "42경산에서 배운 내용이 이번 교육과 자연스럽게 이어져 실제 데이터 분석 역량을 크게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됐다"며, "AI 관련 프로젝트에도 준비된 인재로서 자신 있게 도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산이노베이션아카데미가 운영하는 42경산의 교육생 17명 전원이 최근 서울대 인공지능(AI) 기업교육센터에서 진행된 AI전문교육 'Python Problem Solving for AI' 과정을 모두 수료했다.
이번 교육은 파이썬을 활용해 데이터를 다루고 머신러닝 모델을 구현하는 등 AI 기초를 실습 중심으로 배우는 집중 과정이다. 교육생들은 11일 동안 데이터 분석, 시각화, 전처리, 조별 프로젝트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을 다뤘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대 공과대학 컴퓨터공학부 명예교수이자 AI 기업교육 센터장인 김형주 교수가 직접 강의를 진행해 교육의 전문성과 완성도를 높였다.
42경산 본과정 교육생을 대상으로 사전 기초역량 테스트를 거쳐 참가자를 선발했으며, 선발된 교육생들은 모든 실습과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료했다.
우수 교육생으로 선정된 김종찬 교육생은 “42경산에서 배운 내용이 이번 교육과 자연스럽게 이어져 실제 데이터 분석 역량을 크게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됐다”며, “AI 관련 프로젝트에도 준비된 인재로서 자신 있게 도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헌수 학장은 “42경산 교육생들이 서울대에서 제공하는 수준 높은 AI 교육을 직접 경험하며 실무 능력을 강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교육생들이 미래형 AI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및 협력 기회를 적극적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정재훈 기자 jhoon@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내년 전기차 큰 장 선다…韓 최대 30종 신차 격돌
- 26일 첫 벤처주간 개막…'4대 강국 대책' 발표한다
- ['제조AX(M.AX)' 골든타임을 잡아라]〈8〉AI 방산 전환 개막…육·해·공 무기체계 '지능화' 시동
- “마운트 취해야…싸구려 얕보여” 또 논란된 日 다카이치의 '말'
- 태국서 마약·도박·성매매 파티 벌인 한국인 남성, 현지 경찰에 체포
- HD현대, 2조원 규모 컨테이너선 8척 수주…18년 만에 최대 실적
- 올 상반기 유료방송 가입자 또 줄었다…커지는 이탈 규모
- [글로벌 스타된 K뷰티] 성공 방정식은 'R&D'…빅4, AI·바이오 투자로 초격차 가속
- [글로벌 스타된 K뷰티]기술·팬덤이 만든 전성기…성장가도 달린다
- 갤럭시→아이폰 사진 전송 되나… 구글, 애플 동의 없이 에어드롭 연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