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사상 이런 계약은 없었다! 한국 프로스포츠 역대 최장기 파트너십…신한은행, 2037년까지 동행 확정

김지현 기자 2025. 11. 24. 11: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신한은행과 역대 최장기 타이틀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

KBO는 24일 신한은행과 2037년까지 역대 최장기 타이틀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신한은행은 2018년을 시작으로 20년간 KBO리그와 동행하는 역대 최장기 타이틀 스폰서가 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신한은행과 역대 최장기 타이틀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

KBO는 24일 신한은행과 2037년까지 역대 최장기 타이틀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신한은행은 2018년을 시작으로 20년간 KBO리그와 동행하는 역대 최장기 타이틀 스폰서가 된다.

신한은행은 KBO 리그 및 신한은행 고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함께 야구 국가대표 및 유소년 야구 후원에도 힘쓸 것을 약속했다.

한편, KBO와 신한은행은 이날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시상식에서 공식적인 계약 체결 내용을 발표하고, 연장 계약을 기념하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KBO 제공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