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전여친' 원지안, 루이비통 전신 풀착…신비로운 미모
김지우 기자 2025. 11. 24. 10:49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원지안이 빠져드는 매력을 뽐냈다.
24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원지안과 함께한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의 타이틀은 ‘The Frozen Night’. 눈이 내리는 한겨울 밤을 배경으로 원지안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와 신비로운 표정을 드러내며 영화 같은 장면을 완성했다. 그녀가 착용한 모든 룩과 백, 액세서리는 루이 비통의 2026 스키 컬렉션이다.
원지안은 이번 화보에서 긴 기장의 헤어스타일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뿐만 아니라 스포티함과 우아함을 오가는 루이 비통 스키 컬렉션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촬영장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특히 블랙 미니 드레스 컷은 촬영장에 들어서면서부터 마무리되는 순간까지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끊임없이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이번 화보는 하퍼스 바자 1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원지안은 오는 12월 6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에 출연한다.
'경도를 기다리며'는 두 번의 연애를 하고 헤어진 이경도(박서준)와 서지우(원지안)가 불륜 스캔들 기사를 보도한 기자와 스캔들 주인공의 아내로 재회해 짠하고 찐하게 연애하는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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