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선재 업고 튀어' 송건희, 12월 1일 현역 입대

김진석 기자 2025. 11. 2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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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건희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송건희(28)가 국방의 의무를 위해 팬들 곁을 잠시 떠난다.

24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송건희는 12월 1일 현역으로 입대한다.

송건희는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자대 배치, 현역으로 병역의 의무를 이행한다. 18개월 복무를 성실하게 임한 뒤 2027년 5월, 팬들과 다시 만난다.

2017년 드라마 '플랫'으로 데뷔한 송건희는 2018년 JTBC 'SKY 캐슬'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미씽: 그들이 있었다' '최종병기 앨리스'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화제작 tvN '선재 업고 튀어'에서 밴드부 베이시스트 김태성을 연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입대의 허전함은 2026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ENA 드라마 '허수아비'로 달랜다. 이춘재 연쇄살인 사건을 모티브로 한 '허수아비'에 주요 역할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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