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우크라전 종전 기대감에…방산주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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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날 것이라는 기대감이 확산되며 국내 방산 관련주가 24일 장 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13분 기준 현대로템 주식은 전 거래일 대비 4.81%(8800원) 하락한 17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국무부는 23일(현지 시각) 우크라이나와 스위스 제네바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평화 구상안을 두고 협상한 끝에 진전을 이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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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날 것이라는 기대감이 확산되며 국내 방산 관련주가 24일 장 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13분 기준 현대로템 주식은 전 거래일 대비 4.81%(8800원) 하락한 17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시스템과 한국항공우주도 각각 3%, 2% 하락세다. LIG넥스원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도 약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국무부는 23일(현지 시각) 우크라이나와 스위스 제네바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평화 구상안을 두고 협상한 끝에 진전을 이뤘다고 밝혔다.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남아 있는 쟁점이 몇 가지 있긴 하지만, 그 어떤 것도 넘기 어려운 장애물은 아니다”라며 “우리가 결국 합의에 도달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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