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배스킨라빈스, 2025 크리스마스 케이크 18종 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PC 배스킨라빈스가 베이커리 디저트의 형태와 식감을 아이스크림으로 완벽하게 구현한 2025년형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선보였다.
배스킨라빈스는 이번 신제품 개발을 위해 ▲영하 40도 환경에서 정교한 형태를 구현하는 초저온 성형 기술 ▲아이스크림 안에 또 다른 아이스크림을 넣는 이중 충진 공정 ▲냉동 상태에서도 투명한 광택을 유지하는 글라사주 코팅 등 첨단 기술을 적용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SPC 배스킨라빈스가 베이커리 디저트의 형태와 식감을 아이스크림으로 완벽하게 구현한 2025년형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선보였다. 초저온 성형 등 고난도 제조 기술을 대거 투입해 기존 아이스크림 케이크의 한계를 넘었다는 평가다.

배스킨라빈스는 이번 신제품 개발을 위해 ▲영하 40도 환경에서 정교한 형태를 구현하는 초저온 성형 기술 ▲아이스크림 안에 또 다른 아이스크림을 넣는 이중 충진 공정 ▲냉동 상태에서도 투명한 광택을 유지하는 글라사주 코팅 등 첨단 기술을 적용했다.
대표 제품인 ‘골든 브륄레 판타지’는 케이크 상단에 화이트 초콜릿을 코팅해 크림 브륄레처럼 톡톡 깨먹는 식감을 살렸다. ‘초코 스모어 판타지’는 마시멜로우와 화이트 초콜릿을 활용해 겨울철 대표 음료인 핫초콜릿을 형상화했다. 이 외에도 타르트의 바삭함을 재현한 ‘홀리데이 초콜릿 판타지’, 바움쿠헨과 아이스크림을 결합한 ‘스노우 바움쿠헨’ 등이 함께 출시됐다.
특히 배스킨라빈스는 이번 시즌을 기점으로 ▲더 듬뿍 ▲진정한(Real) ▲쁘띠 등 3가지 케이크 플랫폼을 새롭게 제시했다. ‘더 듬뿍 케이크’는 냉동 유통이 어려운 생과일 장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입체 과일 샤베트 바이트’ 기술을 도입, 과일의 형태와 식감을 셔벗으로 구현했다. ‘진정한 케이크’ 라인업은 크림치즈, 티라미수 등 클래식 베이커리의 깊은 풍미를 전용 플레이버로 재해석했으며, ‘쁘띠 케이크’는 자동 피스톨레(분사 코팅) 기술을 통해 소형 제품에서도 정교한 디테일을 완성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과거 ‘와츄원’이 국내 아이스크림 케이크 시장을 개척했다면, 이번 시즌은 고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케이크 전성기 2막’을 여는 시점”이라며 “오직 아이스크림으로만 구현 가능한 독창적 제품으로 경쟁 우위를 확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배스킨라빈스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유튜브 광고 영상 공개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헌터’와 협업한 겨울 굿즈 프로모션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신수정 (sjsj@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I젖줄’ 끊기나…국가전력망 제동 건 기후부
- "강남 고속터미널, '60층 빌딩' 천지개벽" 소식에…개미들 몰려간 곳
- “전국 1등해” 골프채로 9시간 때린 母…고3 아들의 ‘비극’ [그해 오늘]
- “저 체형으로 모델 대회 1등?”…우승자 두고 중국 ‘발칵’
- "윤석열, 폭탄주 돌리다 만취해 경호원에 업히기도"…윤건영 폭로
- 전문가 13명 전원 11월 ‘금리 동결’…차기 인하 시점은 엇갈려[금통위폴]
- "돈 없는데 어떻게 사요"...'서울에 자가 없는 김대리' 역대 최다
- AI 조정에 ‘줍줍’ 나선 개미들…코스피 도로 3800선에 반도체 8조 담아
- ‘종묘 앞 고층’ 논란에 세계유산 취소?…해외사례 살펴보니
- 수능 국어, 또 오류?…서울대 교수 “3번 정답은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