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종결 기대감에 재건株 강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기대감이 커지면서 우크라이나 재건주가 24일 장 초반 강세다.
23일(현지 시각)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스위스제네바에서 우크라이나 및 유럽 대표단과 회담 후 "아직 해야할 일이 남았지만, 일주일 전보다는 확실히 진전됐다"고 밝혔따.
루비오 장관은 종전안 합의가 "가능한 빨리" 이루어져야 한다며 "목요일(27일)에 되면 좋겠다"고 발언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기대감이 커지면서 우크라이나 재건주가 24일 장 초반 강세다.

이날 오전 9시 36분 기준 대동기어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1410원(8.81%) 오른 1만741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SG(5.38%), HD현대인프라코어(8.15%), HD현대건설기계(7.96%), 전진건설로봇(2.18%), 에스와이스틸텍(6.49%) 등도 강세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우크라이나 평화 계획에 진전이 있었다고 발언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23일(현지 시각)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스위스제네바에서 우크라이나 및 유럽 대표단과 회담 후 “아직 해야할 일이 남았지만, 일주일 전보다는 확실히 진전됐다”고 밝혔따.
미국 측은 미국의 추수감사절인 27일을 종전안 합의 시한으로 잡고 있다. 루비오 장관은 종전안 합의가 “가능한 빨리” 이루어져야 한다며 “목요일(27일)에 되면 좋겠다”고 발언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급매 대신 ‘1000만원 월세’… 서초구 고가 임대 급증
- ’20온스 스테이크' 인기는 옛말… 비만약이 뒤흔드는 美 외식업계
- 탑차에 ‘밀실 수조’ 만들어 러 대게·킹크랩 밀수한 일당… 추징금 364억
- ‘기본급 인상’ 넘어 첫 ‘영업익 30% 배분’ 요구… 조선업계로 번진 삼성발 성과급 논쟁
- AI 공급망서 자리 굳힌 삼성전기·LG이노텍… “MLCC·기판·로봇 부품 동시 점화”
- 1020·외국인 홀린 ‘패션계 다이소’… 동대문서 시작한 뉴뉴 매출 40% 껑충
- 해외는 규제 강화하는데… 국내에선 커지는 고카페인 음료 시장
- “계약금 0원”까지 등장… 서울은 청약 과열, 지방은 미분양 전쟁
- “火가 많아, 하닉 추매 참아”… 차트 대신 사주 파헤치는 개미들
- 상장 추진 ‘마르디’ 피스피스스튜디오…2대 주주는 CEO 초등학생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