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7년만 금의환향…'미스트롯4' 심사

최지윤 기자 2025. 11. 24.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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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가인이 '미스트롯1' 우승 후 7년 만에 금의환향한다.

송가인은 다음 달 첫 방송하는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마스터로 활약한다.

송가인은 국악 전공자와 현역 가수도 냉정하게 평가, '미스트롯3' 영탁에 이어 '통곡의 벽'으로 불리고 있다.

제작진은 "송가인은 좋은 무대를 보여준 참가자에겐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며 "참가자들이 '송가인 심사평 한마디가 엄청난 자양분이 된다'며 심사평을 요청하기도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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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가수 송가인이 '미스트롯1' 우승 후 7년 만에 금의환향한다.

송가인은 다음 달 첫 방송하는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마스터로 활약한다. 골프여제 박세리, 개그맨 이경규, 댄서 모니카 등과 함께 심사할 예정이다. 미스·미스터트롯 시리즈 러브콜에 "아직 누구를 평가할 정도는 아니"라며 고사했으나, 이번엔 "친정집에 돌아온 느낌"이라고 했다.

최근 예심 녹화에서 참가자들은 송가인 대표곡을 잇따라 불렀다. '한 많은 대동강' '용두산 엘레지' '거문고야' '아사달' 등이다. 송가인은 국악 전공자와 현역 가수도 냉정하게 평가, '미스트롯3' 영탁에 이어 '통곡의 벽'으로 불리고 있다.

제작진은 "송가인은 좋은 무대를 보여준 참가자에겐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며 "참가자들이 '송가인 심사평 한마디가 엄청난 자양분이 된다'며 심사평을 요청하기도 했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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