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3살 딸과 전시 데이트…벌써 이렇게 컸네 '폭풍 성장'
박로사 기자 2025. 11. 24. 08:47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이하늬가 3살 딸과 전시회 나들이를 즐겼다.
지난 23일 이하늬의 인스타그램에는 "오랫동안 애정하는 수이작가님의 전시. 이토록 놀랍고 반가운 전시라니! 옻이라는 물질로 이런 회화적이고 시적인 표현이라니! 오랜만에 벅차고 꽉 찬 전시를 보았네요. 옻 특성상 사진으로는 송구할 정도로 이 다양한 텍스쳐와 색이 담기지 않네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꼭 방문하셔서 생눈으로 감상하시길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딸과 전시회 관람 중인 이하늬의 모습이 담겼다. 이하늬는 딸을 무릎에 앉힌 채 작품 설명을 듣고 있다. 훌쩍 자란 첫째 딸의 근황에 누리꾼들은 "하늬 언니를 닮은 이쁜 따님의 뒷모습 너무 사랑스럽네요", "모녀 뒷모습 사랑스러워요", "사랑둥이" 등 댓글을 남겼다.
이하늬는 지난 2021년 2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2년 첫째 딸을 얻었다. 지난 8월에는 둘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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