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골프 세계 1위' 티띠꾼, 2년 연속 LPGA 최종전 우승... 韓 최고는 김세영 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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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100만달러)에서 2년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
이 대회에서 2년 연속 우승한 선수는 2020년과 2021년 고진영 이후 올해 티띠꾼이 두 번째다.
티띠꾼은 이번 우승으로 LPGA 투어 통산 7승, 시즌 3승을 달성했으며, 2025시즌 LPGA 투어 올해의 선수, 상금, 평균 타수 부문 1위까지 싹쓸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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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100만달러)에서 2년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김세영이 6위로 분전했다.

티띠꾼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6734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 합계 26언더파 262타를 기록한 티띠꾼은 시즌 최종전 2연패에 성공했다. 2위 파자리 아난나루깐(태국)을 4타 차로 여유롭게 제쳤다.
이 대회에서 2년 연속 우승한 선수는 2020년과 2021년 고진영 이후 올해 티띠꾼이 두 번째다. 티띠꾼은 이번 우승으로 LPGA 투어 통산 7승, 시즌 3승을 달성했으며, 2025시즌 LPGA 투어 올해의 선수, 상금, 평균 타수 부문 1위까지 싹쓸이했다.
김세영이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 단독 6위로 한국 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유해란과 이소미는 13언더파 275타, 공동 10위로 대회를 마쳤다.

한편 2025시즌 모든 경기를 마친 LPGA 투어는 2026년 1월29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개막하는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 챔피언스 토너먼트까지 약 2개월의 비시즌 기간에 돌입한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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