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3’ 재의 부족 ‘바랑’ 등장…전편 압도할 역대급 스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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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최대 기대작 '아바타: 불과 재'가 설리 가족이 마주할 새로운 운명과 위협을 예고하는 보도스틸 10종을 공개해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12월 17일 한국에서 최초 개봉하는 '아바타: 불과 재'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더욱 거대한 위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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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7일 한국에서 최초 개봉하는 ‘아바타: 불과 재’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더욱 거대한 위기를 그린다. 국내 1362만 관객을 동원하며 전 세계적인 흥행을 거둔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은 네테이얌의 죽음 후 많은 것이 뒤바뀐 설리 가족에게 닥친 험난한 여정을 예고하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가족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건 제이크 설리(샘 워싱턴)와 거센 슬픔을 견뎌야 하는 나비족의 전사 네이티리(조 샐다나), 그리고 전편보다 더욱 단단해진 모습으로 성장한 키리(시고니 위버)의 모습은 이들이 앞으로 펼쳐질 거대한 서사의 중심에 서 있음을 보여준다.

여기에 지난 전투에서 참패한 마일스 쿼리치 대령(스티븐 랭)의 귀환부터 재의 부족을 이끄는 리더이자 판도라를 뒤흔들 위협으로 떠오른 바랑(우나 채플린)의 강렬한 존재감까지 더해져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한다. 제이크에게 깊은 원한을 품고 있는 마일스 쿼리치 대령은 이번 작품에서 복수를 위해 바랑과 손을 잡을 것으로 예고되어,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력한 적들을 맞닥뜨린 설리 가족이 다시 한번 이 모든 위협과 운명을 헤쳐나갈 수 있을지 기대가 쏠린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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