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감사절 앞두고 지수 선물 일제 랠리, 나스닥 1% 급등

박형기 기자 2025. 11. 24.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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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 연휴를 앞두고 지수 선물이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특히 나스닥 선물은 1% 가까이 급등하고 있다.

존 윌리엄스 뉴욕 연준 총재가 "12월에 금리를 인하할 여지가 있다"고 밝히자 지난 주말 미국증시는 나스닥이 1% 이상 상승하는 등 일제히 랠리했었다.

이뿐 아니라 추수감사절로 이번 주 거래가 크게 단축된 것도 선물 상승에 일조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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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SE.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추수감사절 연휴를 앞두고 지수 선물이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특히 나스닥 선물은 1% 가까이 급등하고 있다.

23일 오후 6시 20분 현재(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43%, S&P500 선물은 0.59%, 나스닥 선물은 0.95% 각각 상승하고 있다.

이는 일단 지난 주말 미증시가 일제히 랠리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존 윌리엄스 뉴욕 연준 총재가 "12월에 금리를 인하할 여지가 있다"고 밝히자 지난 주말 미국증시는 나스닥이 1% 이상 상승하는 등 일제히 랠리했었다.

이뿐 아니라 추수감사절로 이번 주 거래가 크게 단축된 것도 선물 상승에 일조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연휴를 앞두고 미리 매수하려는 수요가 있는 것.

이번 주 미국증시는 추수감사절 연휴도 27일은 휴장하고, 블랙 프라이데이인 28일은 반장만 열린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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