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현빈, 오늘 해병대 입대 “책임감 갖고 나라 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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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권현빈이 오늘(24일) 해병대에 입대한다.
소속사 고스트스튜디오에 따르면 권현빈은 이날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
권현빈은 이날 새벽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그간 많은 사랑과 은혜를 입었다"며 "더 성숙한 사람이 되어 이 은혜를 천천히 갚아가겠다. 모두 건강하고 사랑 넘치는 나날이 되길 바란다"고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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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통해 "성숙한 사람될 것"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가수 겸 배우 권현빈이 오늘(24일) 해병대에 입대한다.

권현빈은 이날 새벽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그간 많은 사랑과 은혜를 입었다”며 “더 성숙한 사람이 되어 이 은혜를 천천히 갚아가겠다. 모두 건강하고 사랑 넘치는 나날이 되길 바란다”고 마음을 전했다. 이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해병대원으로서 1년 반, 짧으면 짧고 길면 긴 시간 동안 성실하게 책임감을 갖고 나라를 수호하고 오겠다”며 “감사하고 사랑한다. 필승!”이라고 각오를 덧붙였다.
권현빈은 모델로 데뷔한 후 2017년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하며 대중의 눈길을 끌었다. 그해 프로젝트 그룹 JBJ로 활동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갔고, MBC 드라마 ‘보그맘’을 통해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비정규직 아이돌’, ‘옷소매 붉은 끝동’, ‘판도라: 조작된 낙원’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활약했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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