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결혼 후 별거 끝났다...♥S대 금융맨과 수십억대 '한강뷰 신혼집' 자랑

김수현 2025. 11. 24.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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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효민이 신혼집에서의 일상을 자랑했다.

24일 효민은 "게으른 일요일"이라며 집에서 바라본 한강뷰 풍경을 공개했다.

앞서 효민은 직접 인테리어한 신혼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효민이 직접 꾸몄다는 신혼집은 마치 쇼룸처럼 완벽한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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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효민이 신혼집에서의 일상을 자랑했다.

24일 효민은 "게으른 일요일"이라며 집에서 바라본 한강뷰 풍경을 공개했다.

앞서 효민은 직접 인테리어한 신혼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결혼 직후 신혼집 인테리어 공사로 인해 별거 생활을 이어왔지만, 본격적인 신혼 생활을 시작했다.

효민이 직접 꾸몄다는 신혼집은 마치 쇼룸처럼 완벽한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효민은 지난 4월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라호텔에서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효민의 남편은 서울대 출신으로 현재 글로벌 사모펀드(PEF)의 핵심 키맨인 것으로 밝혀졌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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