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조혜원, 드라마 엔딩이었다… 7년 연애 끝 완성된 ‘둘이 산다’ 키스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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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장우(39)와 조혜원(31)이 7년 연애 끝에 부부가 됐다.
23일 서울 모처에서 치러진 결혼식은 '나 혼자 산다' 라인업이 총출동한 가운데, 신랑·신부의 표정만으로도 사랑의 시간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순간들이 이어졌다.
두 사람은 2019년 KBS2 '하나뿐인 내편'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고, 7년간 조용히 사랑을 지켜왔다.
7년의 시간을 지나 드디어 '둘이 산다'를 시작한 이장우·조혜원 부부의 새로운 챕터에 많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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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장우(39)와 조혜원(31)이 7년 연애 끝에 부부가 됐다.
23일 서울 모처에서 치러진 결혼식은 ‘나 혼자 산다’ 라인업이 총출동한 가운데, 신랑·신부의 표정만으로도 사랑의 시간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순간들이 이어졌다.
지인들이 공개한 사진 속에서 조혜원은 홀터넥 디자인의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환하게 웃으며 버진로드를 걸었다. 신부 대기실부터 입장까지, 긴장보다 설렘이 가득한 표정이 돋보였다.





결혼식은 ‘나혼산 패밀리’의 의리가 완성했다.
주례는 전현무, 사회는 기안84가 맡았고, 축가는 사촌형 플라이투더스카이 환희와 민우혁·한지상이 함께했다. 하객들은 “라인업 역대급”, “결혼식 자체가 한 편의 예능·드라마”라며 감탄했다.
두 사람은 2019년 KBS2 ‘하나뿐인 내편’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고, 7년간 조용히 사랑을 지켜왔다. 지난해 ‘시골마을 이장우’에서 결혼 계획을 직접 밝힌 이장우는 최근 ‘나 혼자 산다’ 촬영 중 “결혼하면 하차하겠다”고 선언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장우는 2006년 ‘90일, 사랑할 시간’으로 데뷔해 19년 차로, ‘수상한 삼형제’, ‘성스러운 아이돌’, ‘오! 삼광빌라!’, ‘오자룡이 간다’ 등을 통해 꾸준한 존재감을 쌓아온 배우다. 조혜원은 2016년 영화 ‘혼숨’으로 데뷔해 ‘마인’, ‘낮과 밤’, ‘군검사 도베르만’, ‘퀸메이커’ 등에 출연했다.
7년의 시간을 지나 드디어 ‘둘이 산다’를 시작한 이장우·조혜원 부부의 새로운 챕터에 많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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