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영화상 빛낸 윤아♥이채민, 폭군의 셰프 케미 어디 안 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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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영화상에서 다시 만난 왕 이채민과 수라간 대령숙수 임윤아가 눈부신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지난 9월 말 종영한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왕과 수라간 대령숙수로 호흡을 맞췄던 임윤아와 이채민이 레드카펫을 밟자, 팬들의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폭군의 셰프에서 왕과 수라간 대령숙수로 완벽한 연기 호흡을 자랑했던 이채민과 임윤아는 청룡영화상에서도 남다른 케미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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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청룡영화상에서 다시 만난 왕 이채민과 수라간 대령숙수 임윤아가 눈부신 비주얼을 뽐냈다.
제46회 청룡영화상이 열린 지난 19일 여의도 KBS홀. 스타들이 하나둘 레드카펫에 등장하자 현장 분위기는 뜨거웠다.
특히 지난 9월 말 종영한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왕과 수라간 대령숙수로 호흡을 맞췄던 임윤아와 이채민이 레드카펫을 밟자, 팬들의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블랙 슈트 차림으로 등장한 이채민은 댄디한 매력을 뽐내며 레드카펫을 빛냈다. 뒤이어 등장한 임윤아는 레드 드레스를 완벽 소화하며 매혹적인 매력을 뽐냈다.
신인 감독상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 이채민이 무대에 오르자, 관중석 앉아 있던 임윤아는 박수를 보냈다.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로 청정원 인기스타상을 수상한 임윤아는 개인 SNS에 이채민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폭군의 셰프에서 왕과 수라간 대령숙수로 완벽한 연기 호흡을 자랑했던 이채민과 임윤아는 청룡영화상에서도 남다른 케미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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