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김무준, "서울예대 출신이지만 졸업 못해"···유재석의 '진짜 후배'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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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준이 유재석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런닝맨에 첫 출연한 김무준에게 자기소개를 부탁했다.
또한 김무준은 12년 전 중3 때 유재석이 MC로 활약하던 방송에 방청객으로 간 적이 있다며 유재석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그리고 이때 김무준은 "저도 졸업을 못했다"라며 유재석과의 공통점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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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무준이 유재석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의 안은진과 김무준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런닝맨에 첫 출연한 김무준에게 자기소개를 부탁했다.
이에 김무준은 잔뜩 긴장한 얼굴로 "안녕하십니까, 저는 98년생이고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때 김종국은 "야 98이면 프랑스 월드컵 아니냐"라고 했다.
그러자 양세찬은 "아저씨들이 월드컵으로 나이 계산하잖아"라며 김종국의 연상법을 재밌어했다.
이어 김종국은 "5대 0으로 진 거 아냐"라고 98 프랑스 월드컵에 대한 지식을 방출했다. 그러자 유재석도 "그때 하석주 선수가"라며 거들었고 양세찬과 지석진도 한 마디씩 더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무준은 12년 전 중3 때 유재석이 MC로 활약하던 방송에 방청객으로 간 적이 있다며 유재석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그리고 그의 서울예대 후배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에 멤버들은 "졸업 못했잖아"라며 유재석의 학력을 지적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맞아요 그래도 4년 다녔다"라고 해명했다. 그리고 이때 김무준은 "저도 졸업을 못했다"라며 유재석과의 공통점을 언급했다.
이에 유재석은 "그러면 완전 후배네"라며 서울예대 미졸업 후배를 반가워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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